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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아이폰 스토리 글 올려봅니다.

오늘은 아이폰 5C 구매로부터 2달째의 사용기에 대해 한번 끄적여 보는 정도(?)로 포스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아이폰 5C에 대해 소개하는 글에서 대체적인 아이폰 5C에 대한 기본정보를 흭득하실 수 있구요, 개봉기는 여기저기에 많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하단에 링크 참고)


아이팟 터치를 쓰다가 아이폰이라는 애플 제품을 처음 쓰는 유저로서 주관적이고 간결하게 아이폰 5C를 평가하자면, 별점 10개중에 8.5개(?) 음.. 이 정도로 생각합니다.

이전에도 말씀드렸지만 필자가 애플 제품을 사용한건 이번이 두번째라는것.. 


차차 가보도록 할께요.


First MEEting (첫 만남) <-> ★X9 + ☆ = ★ 9.5 

처음 폰을 손에 쥐는 순간 완벽한 핏에 놀랐습니다. 사실 후면이 '플라스틱재질로 둥그스름하게 제작되어 있어서  그립감이 뛰어나다' 라는 평가는 어느 후기를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커허..

아 아무튼 중요한것은 필자가 남자라는 점, 손의 크기 등등 대입해보아도 아이폰 5C 휴대폰으로서의 크기, 스마트폰으로서의 그립감은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이폰 5(S,C)의 고질적인.. 아니 그 전세대부터의 고질적인 문제인 화면액정 크기는 여전히 단점으로 작용함은 분명하죠.

하.지.만 필자는 (극~히 주관적으로 보았을 때) 작은 폰을 선호합니다. 폰을 구매하려고 돌아다녀 보았을때도 LG의 G3 (5.5", QHD 디스플레이), 삼성의 갤럭시 S5(5.1", FHD 디스플레이)에 비하면 4"의 자그마난 디스플레이에 끌리곤 했으니깐요..


Heating (발열) <-> ★X7 + ☆= ★ 7.5 

폰과의 첫만남.. 그러나 폰이 방전되어있음;;;... 그래서 충전을 시켜가며 iOS 7의 이런저런 부분들을 살펴보면서, 인터넷에 들어갔다가, 어플을 받았다가 이런식으로 막 다루었더니 폰이 완전 불덩이가 되버렸습니다. 손에 쥐고있기 힘들정도의 온도.. 밀폐된 공간내에서 공기가 뜨거워지는게 느껴질 정도(?)의 온도랄까요? 무튼 놀란마음에 인터넷에 검색을 해봤습니다. "아.. 그거 방전됬다가 사용해서 그런거같아요"

"조금 쓰다보면 낳아져요" "센터에 가져가보시길" 등등 다양한 답변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긴 방전으로 인한 일시적인 문제라는 의견이 많았고 필자 역시도 그랬던것 같습니다.

이후 발열에 관한 부분은 "시간이 약이다"라는 말이 어울릴 것 같네요. 물론 지금도 손에 쥐었을때 따끈따끈한 정도의 발열이 발생하기는 합니다만 가면 갈수록 최적화가 되어가는 느낌이 드네요. 좀 더 끄적여 보자면 자그마한 핸드폰에 고성능 프로세서들이 쏙쏙 들어가있는데 폰을 그렇게 굴려놓고 발열이 없길 바라는건 아직까진 무리이지 않을까요? (PC용 프로세서에 비하면 낮은 성능이지만..)


Function.Camera (기능.카메라) <-> ★X8 = ★ 8 ☆

사실 아직 필자도 카메라를 자주 사용해 보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몇몇 사진을 찍을 경우에는 따로 디카가 필요한가? 싶은 생각이 들 정도의 성능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SLR, DSLR 또는 고성능 디카와는 비교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무튼 한마디로 나쁘지 않은(?) 성능을 지녔다 정도! 아니 좋습니다 ㅋㅋ


Function.Social-Game (기능.소셜-게임) <-> ★X8 = ★ 8 ☆

이전 웨이브를 쓰는 동안에 안드로이드, 최신의 iOS를 접해보지 못한만큼 폰게임에 대해서는 거의 문외한..수준.. 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래서 3D 폰게임에 대해서는 그렇게 잘 알지 못합니..다.

필자가 플레이한 게임들에 대한 성능 (설정은 실사용중인 설정값 그대로입니다.)

1. 애니팡 2 -> 정~말 간간히 끊김이 보일 때가 있더군요. 그렇지만 ★ 9 ☆

2. 모두의마블 -> 음.. 가끔씩 끊기는 경우가 보이네요. 역시나 그렇지만 ★ 9 ☆

3. Plants VS Zombie 2 -> 으허허 간간히 렉이 발생하지만, 거의 느껴지지는 않는 수준인것 같네요. ★ 8 ☆

4. 제노니아 (3, 4) -> 3나 4나 종종 미약한 끊김 이외에는 깔끔하게 구동되네요. ★ 8 ☆

5. Angry Birds (RIO) -> 메뉴 사이사이나 일부 이펙트 중에 간간히 렉이 발생합니다. ★ 8.5 ☆

이 정도 되는것 같네요. 위의 수치는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수치이니 참고만 하시기 바라고 게임 리뷰 아닙니다. 혼동하지 말아주세요


Function.Social-Network (기능.소셜-네트워크) <-> ★X8 + ☆ = ★ 8.5 ☆

필자가 주로 사용하는 페이스북과 카카오톡에 대해서만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페이스북입니다.

상당히 기본적인 어플인거 같기도 하고, 이상하고 자질구래한 버그들도 많습니다.

다만, 어플의 버그는 어디까지나 어플 제작측의 문제이구요. (물론, 치명적인 OS 결함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도 있음) Performence적인 측면에서 바라보자면, 우선은.. 이미지가 다수 붙어있는 게시물을 읽으려면 일부 끊기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미지의 로딩 속도도 그렇게까지 빠른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되구요. 아무튼 필자 입장에서는 이래저래 페이스북 어플에 불만이 많.. 아닙니다.

다음으로는 카카오톡입니다.

카카오스토리는 사용하지 않기때문에 패스~하겠구요

우선적으로 전체적인 UI나 스크롤에서 끊김 현상은 크게 발생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다만, 채팅방 내에서 이모티콘, 이미지가 다수 첨부된 경우에는 미세하게 끊김현상이 발생하는 경우도 발견되었습니다. (이미지를 로딩하는 과정에서 끊김이 발생하는 경우이구요, 사진의 경우 이미 캐시에 저장된 상태에서 스크롤해보았습니다.)

이외에 카카오톡과 페이스북 내부 기능들은 다 어플상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깊게 들어갈 생각이 없습니다. 아이폰 5C의 퍼포먼스에 대한 글이니깐요! 아무튼 제 점.. 아닙니다;;


Speaker AND Microphone (스피커 및 마이크) <-> ★X9 = ★ 9 ☆

우선적으로 아이폰 5C는 전면부 기준으로 좌측에 마이크, 우측에 스피커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마이크도 굳이 성능을 따지고 들어가면 수도없겠지만 그냥 일반적인 스마트폰 마이크의 수준이라고 평가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스피커는 음악 감상과 게임을 하는데 최적화 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뭐 슈웅~하고 몰입이 된다 정도는 아닙니다 물론. 과장하지 않고 그냥 음악 감상이나 게임을 함에 있어서 적당한 수준이라고 생각됩니다.


View Video (동영상 재생) <-> ★X8 ☆ = ★ 8.5 ☆

우선적으로 아이폰의 아~주 고질적인 문제, 인코딩!에서 점수를 많이 깍고 들어가는 것 같네요. 무인코딩으로 동영상을 볼 수 있게 해주는 어플들도 많이 있습니다만, 다수가 유료 어플이라는 것을 생각하며 단점이라고 밖에 볼 수 없겠죠. 그.렇.지.만 실제 노인코딩 플레이어나 PC 스트리밍을 해본 결과는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작은 화면은 언제나 아쉽지만) 다른 스마트폰에서는 제공되는 동영상보면서 딴짓(?)하기는 안되지만 아아아무튼 노-인코딩 플레이나 스트리밍 플레이에 있어서는 괞찮은 성능을 보여줬다 이정도로 평가를 요약하겠습니다. (사용된 어플 : AVPlayer, AirVideo)


우선적으로 정리되어진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추가적으로 평가되는 내용들은 추가적으로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2014.09.01 제목 수정

사용기 (?) -> 간단한 사용기


P.S.

해당 포스트는 극히 주관적인 의견이 포함되어 있으며, 댓글을 통해서 의견 달아주시면 참고하여 수정하겠습니다.

어플간의 충돌로 인한 문제 들 / 애플코리아에 관한 내용에 관해서는 포스팅 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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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샤이닝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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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두근두근 아이폰 5C와의 첫만남에 대해 포스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 나름의 첫 아이폰이기도 하고 애플 재품은 종종 써봤지만 스마트폰으로서는 처음입니다. (APPLE BBA 아니에요 ㅋㅋ)


두서 생략하고 사진과 설명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두근두근.. 기존에 사용하던 폰이 끊어진 상태에서 드디어 아이폰 5C가 도착했습니다. 짝짝~

내부는 뽁뽁이로 감싸진 5C와 유심카드가 들어있네요.


이제 택배 상자를 무차별하게 찢.. 아니 열고 아이폰 5C를 꺼내보도록 할께요!



인터넷으로 폰을 구매해보신분이시면 누구나 아시겠지만 유심카드가 동봉되어 옵니다.

아래 아이폰 5C는 이상한 비닐이 아이폰 5C 상자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이제 비닐테기를 뜯어내고 (아니면 그냥 케이스만 쏙 빼내셔도 됩니다.)



잠깐! 상자 측면과 후면, 정면 사진입니다.










다음으로,

하얀색 껍떼기를 벗겨 내셧으면 이제 하단에 보이는 "주황색 화살표"를 주목해줍니다.

저 화살표부분을 잡고 스티커를 삥~글~ 떼어주시면 케이스 상단의 투명한 부분이 들립니다.

테이프도 뜯어버리고 윗퉁을 제거하셨다면, 이제.. 드디어!!




내부 구성품입니다. 상단부 부터 아이폰 5C 본체, Hello.(?), 메뉴얼, 이어팟, 충전기, 

라이트닝 케이블이 담겨 있습니다.



자, 이제 본체를 보면, 상단부, 하단부와 받침 케이스에 스티커가 붙어있습니다. 

액정과 동시에 붙어있는 필름인데 제거를 해줘야 본체를 쉽게 빼낼 수 있습니다.

하단 사진 2장을 자세히 보시면 스티커 제거를 위해 돌출된 부분이 있습니다.






기기를 받침 케이스로부터 분리 했습니다. 이제 기기를 자세히 보도록 할까요?




처음 사진은 상단부입니다. 슬립/전원버튼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번 사진은 좌측부입니다. 진도/벨 전환 버튼과 볼륨 상/하 버튼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버튼까지 색상을 통일시켜둬서 일체감이 느껴지네요.



이번 사진은 우측부입니다. 우측부에는 나노유심 트레이만 배치되어있습니다.

실제 유심 트레이도 트레이 돌출을 위한 핀이 있어야 열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손에 쥔채로 무슨짓을 해도 열리거나 걸리적거리지 않습니다. (열리면.. 불량당첨^^)

(아이폰 5, 5S도 동일한 트레이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다음은 하단부입니다. 음.. 라이트닝 포트와 마이크, 스피커 그리고 3.5파이 

이어폰 잭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하하.. 제가 준비한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솔직히 5C를 보급형 취급하는 분들이 많은 것도 사실이지만 5C는 나름의 매력을 지닌 녀석입니다. 어디가서도 밀리지 않... (지문인식에 밀릴지도.. 카메라에 밀릴지도..)는 강점을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이를테면 케이스도 없이 칼라풀한 아이폰을 연출할 수 있음은 물론, 후면이 둥그스름한 플라스틱이라 이전 아이폰 3GS때 느껴졌던 (또는 아이팟 터치) 그립감.. 아니 그 이상이라고 표현해도 이상이 없을 정도입니다.


아무튼 이상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관련 포스팅 바로가기]

아이폰 5C 수령 및 개봉기 - PART 1. IPhone 5C 소개

아이폰 5C 수령 및 개봉기 PART 2. 수령 및 개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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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샤이닝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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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의 포스팅입니다. 오늘은 MY I STORY 카테코리가 새로 생김과 동시에 얼마전 수령한 저의 새 스마트폰, 새 가족! 아이폰 5C 수령기에 대해 포스팅해볼까 합니다.


우선, Apple I-Phone 5C에 대해서 조~금만 알아보고 들어가보도록 합시다.

아이폰 5C는,

Colorful  아이폰으로서의 첫 도전이라고 할까요? 그런 느낌입니다. 무튼,

아이폰 5C는 기존 아이폰 5 생산대비 단가가 높아서 기존의 아이폰 5를 과감히 단종시켜버리고 만들어 낸 새로운 라인업입니다. 기존 아이폰 5와 새로 나온 5S의 후면이 알루미늄인데 반해 5C는 폴리카보네이트 (쉽게말해서 플라스틱) 재질입니다. 기스가 걱정..입니다.


이외 스펙부분을 잠시만 살펴보면 AP는 기존 아이폰 5와 동일한 APPLE A6 AP를 사용합니다. 램도 1GB LPDDR2를 장착하였습니다. 사실상 아이폰 5와 "심장"은 같다라고 보아도 무관하지 싶습니다. 그렇지만, 5보다 조금 향상된 베터리타임 그리고 아주-조금 향상된 카메라 그리고 무엇보다 

애플이 새롭게 시도한 컬러풀한 아이폰이라는 점! 


그리고 5C는 보급형 기종이라고 알려져 있죠.

C를 Colorful로 해석해도 되지만 Cheap이라 해석되어도 무관하다 생각됩니다. 이유는 기존 5라인업에서는 없었던 8GB 용량이 5C에서는 출시었을 뿐만 아니라 제조 단가를 절감하기 위해 후면을 플라스틱으로 제조했다는 점 등등.. 이외에도 갖가지 이유들이 있다고 하네요.


총 5가지 색상 좌로부터 그린, 블루, 옐로, 핑크, 화이트입니다.




다음은 2013년 12월달 성별별 아이폰 5C 색상 선호도입니다. (미국, 유럽국가)


실제로 우리나라에서는 그린 > 핑크 > 옐로우 > 블루 > 화이트 순으로 선호가 갈라집니다. 

물론, 평균적인 수치이니 개인차가 발생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겠지요?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전면부를 올~ 블랙으로 했다는것, 소비자들 의견은 전면부를 아이폰 5 화이트 컬러처럼 하얗게 했으면 어땟을까 하는 의견이 많습니다. 


그래서 만들어본 아이폰 5C 옐로우-화이트버전입니다. 어떤가요?

음 개인적으론 전면부 색상은 화이트도 나름 괜찮은 거 같습니다. 허허 직접 볼 수가 없으니 말이죠 어쩔 수 없는부분이지만 가상으로나마 허허..


우선 여기까지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부족한 내용, 잘못된 내용, 추가했으면 좋겠다 하는 의견 있으신 분들은 댓글 남겨주시면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진짜 수령기에 대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관련 포스팅 바로가기]

아이폰 5C 수령 및 개봉기 - PART 1. IPhone 5C 소개

아이폰 5C 수령 및 개봉기 - PART 2. 수령 및 개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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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샤이닝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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